게임 웹기획자의 23시

Changing the world, one site at a time...

경희궁에서의 고궁 음악회

이날 가까이서 정몽준 회장을 보게 되었는데 진액이 빠진 얼굴이었다.
아버지한테서 보이던 그 어두운 그림자가 보였다.
이명박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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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경재학

이 책은 책의 저자가 경제학적으로 생각하는 경험담을 담고 있다.
2가지 관점이 있는데 거시적인 부분과 미시적인 부분이다.

텔레비젼이 무료가 아니라고 책에서 말한다.
첫 번째 이유로는 미시적 시점인 시청료이다.
두 번째로는 거시적 시점인 광고를 보는 행위이거나 내가 재미없다고 느끼는 프로그램들이다. 광고는 광고주가 내가 보고 그 브랜드를 인식하거나 사게 하는 목적에서 돈을 내는 거기 때문에 광고를 보고 기억한다면 본인이 시간을 소비함으로써 거기에 합당한 비용을 지불하는 행위이다. 그리고 재미없는 프로그램 돌려 버리겠지만 시청료에서 다 제작 지원되어 만들어지는 프로그램이다.

위의 이유 때문에 나는 텔레비전을 그다지 안 좋아한다.

첫 번째 이유는 내가 선택 할 수 없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항상 최신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점은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가장 좋은 스킬은 심리적으로 가치를 부여 하게 하거나 아니면 가치 절하 시키는 거라고 말하고 있다. 몇 가지 예를 들었지만 내가 능수능란하게 사용하게 위해서는 좀 더 공부가 필요할 듯하다. 앞으로 나의 공부 방향이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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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DJ Festival 2008




퍼포먼스가 완전 지대로! 이날 완전 최고였음!
광란의 도가니!


무대의 비주얼 적인 화면을 보고 생각 나는 거지만 뭔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난 우리 남준 백 선생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디오 아트의 시초인 그야말로 지금의 이러한 비주얼을 보여준 시초가 아닐까 싶다.
그가 신디사이저에서의 영감을 받아 티비의 신호를 외곡 시킴이 지금의 이런 비주얼 적인 영상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
백남준 선생이 요셉 보이즈, 오노 요코등과 같이 한 플럭서스 운동 또한 움직임과 소리 또한 예술 이라고 생각하는 사조를 통해 본다면 지금의 클럽 문화에 일조 했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내가 느끼는 거지만 이 비주얼 영상에서 철학적인 기반이 서고 비주얼이 메시지가 되고 음악이 신명을 흔든다면 좀 더 높은 차원의 문화가 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World DJ Festival Home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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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 하루] 사랑이 분노로 바뀔 때

보고 싶은 마음은 커져만 가는데 볼 수가 없다.
이러한 마음은 나에게는 사랑으로 그녀에게는 집착으로 보이나 보다.
사랑이 분노로 바뀌는 게 너무나 싫었다.
분노가 저주를 부르고…….
내 자신이 컨트롤이 안 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저주를 안 걸려고 멀리 떠나가지만 이미 내 자신에게 저주를 걸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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